새 얼굴들

LG의 새 외국인 타자는 사직 첫 타석에 투런을 치고
롯데의 새 외국인 투수 두부론트는 두부를 마운드에 올려놓은 듯하고
롯데로 이적한 민병헌은 무사 12루에서 543 트리플을 까는 걸 보고 있자니
내가 1992년 우승을 본 것은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기 위함이 아니었는가 싶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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