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이 가득한 수인이,채인이 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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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ed under 수인맘 이야기
첫째 아이와 놀아주는 부모가 되자.
둘째,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, 아이를 이해하고 용기를 주는 최선의 방법이다.
셋째, 아이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주어 능동적인 아이로 키우자.
넷째, 지나친 간섭은 아이를 수동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사소한 잘못은 못 본 척한다.
다섯째, 자식 농사에서 가장 좋은 거름은 바로 칭찬이다.
여섯째,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
일곱째,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한다.
여덟째,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준다.
아홉째, 출산과 육아에 대해 알려주어 부모와의 일체감을 갖게 해준다.
열 번째, 부모의 역사를 알게 해준다
2006/03/10 10:29 2006/03/10 10:29


수인맘

수인아빠 꼭!!!읽고 실천하길바래......

백두대갈장군

좋다..다 좋은데..

"여덟째,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준다."
--> 이건 수인아빠로서는 매우 힘든 태도가 아닐까 싶고..

"열 번째, 부모의 역사를 알게 해준다."
--> 수인이가 너희 둘의 삐리리한 과거를 알면 집 나갈꺼야..

수인맘

대갈장군~~~됐거든...
잘 알아두라고요~~~~~~~~~